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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예능까지 접수한 스타 작곡가 시대..개성만점 외모도 눈길
  • 작성일 1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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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김주현 기자] 스타 작곡가 시대다. 스타만큼 인지도가 높은 인기 작곡가들은 음악으로 승부하는 동시에,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과거 작업실에서만 활동하며 음악으로만 역량을 보이던 시대는 지난 것. 스타 작곡가들은 오디션 프로그램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하며, 음악 전문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하고, 심지어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보이는 등 준 연예인이다. 

출발은 가수로도 활동하는 윤종신과 유희열이라 볼 수 있다. 90년 데뷔한 윤종신과 94년 데뷔한 유희열은 작곡가이면서도 가수로 출발해 DJ와 MC를 거쳐 최근 각종 오락 프로그램에서 예능인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최근엔 독특한 예명도 눈길을 끄는 신예 작곡가들의 활약이 대단하다. 스타 작곡가에 대한 대중의 시선도 긍정적인 편. 호평 받고 유행하는 음악들도 거의 그들의 작품이다. 뛰어난 음악적 재능과 입담으로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스타 작곡가들, 특히 최근 두각을 보이는 이들의 궤적을 살펴보았다. 

 

 

작곡가이자 음악PD로 활동하고 있는 이단옆차기는 더블킥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2012년 노래 ‘엠블랙-전쟁이야’를 작사, 작곡, 편곡하며 데뷔했고, 같은 해 제 4회 멜론뮤직어워드 송라이터상을 수상했다.

이단옆차기는 떠오르는 실력파 작곡가’팀’이기도 하다. 박장근, 마이키(본명 김정승) 등 두 명 한 팀 체제다. 그룹 ‘원웨이’의 멤버로 활동한 바 있기도 한 마이키는 1986년생으로 버클리음악대학에서 작곡, 편곡을 공부하고 있다. 또 다른 멤버 박장근 역시 1981년생으로 젊은 작곡가다. 박장근은 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에 출연한 바 있으며, 서울예술대학 영화과를 졸업했다. 실력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이단옆차기는 씨스타의 ‘Loving U’, 백지영의 ‘목소리’, 리쌍의 ‘눈물’, 다비치의 ‘거북이’ 등을 작곡했다. 이단옆차기는 멤버 둘이 함께 ‘맨발의 친구들’에 출연한 바 있다. 

 

 

김주현 기자  |  kjh@veritas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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